
영상·콘텐츠 · 마이다스그룹 · 2025
해외 워크숍의 오늘을 마지막 밤의 영상으로
현지에서 받은 촬영 자료를 상영 일정에 맞춰 원격 편집
해외 워크숍에서 촬영한 자료를 받아 일정 중 함께 볼 수 있는 영상으로 편집했습니다. 현지 참가자들이 보낸 장면과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하고 상영 시점에 맞춰 결과물을 전달했습니다. 여행이 끝난 뒤의 기록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함께 경험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과제
마이다스 「구채구」 영상은 여행지의 풍경과 함께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묶는 편집 작업이었습니다. 버스와 식당, 방문지의 전경에 인물의 장면을 연결하고, 중간 확인본을 주고받으며 내레이션과 구간을 조정했습니다.
진행 과정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구채구 워크숍의 이동 현장 01현지의 촬영 자료와 메시지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보내오는 자료를 받으며 어떤 장면과 이야기가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풍경과 인물, 함께 보낸 시간을 연결할 수 있는 구간을 골랐습니다. 촬영팀이 현지에 함께 있지 않아도 현지 담당자와 소통하며 편집에 필요한 내용을 맞췄습니다.

워크숍 중 구성원들의 식사 장면 02마지막 밤의 상영 시간을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행사에서 영상을 볼 시점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자료 수급과 편집, 확인을 그 일정에 맞췄습니다. 여정 중의 장면을 내레이션과 음악으로 엮고 참석자들이 함께 돌아볼 수 있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현지의 일정과 원격 제작이 맞물린 작업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구성원의 이야기 03함께 보낸 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마무리했습니다
풍경을 나열하기보다 사람과 대화가 이어지도록 편집했습니다.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한 뒤에는 음악과 장면에 호흡을 주었습니다. 완성한 파일을 현지에 전달해 워크숍 안에서 상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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