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콘텐츠 · 한글과컴퓨터 · 2026
개발 중인 AI의 개념을 먼저 보여주다
스토리보드로 합의한 장면을 모션그래픽과 AI 연출로 제작
한컴 Agentic OS의 개념과 가치를 전달하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발전 중인 소프트웨어의 방향을 이해하고 제작 가능한 장면을 제안했습니다. 모션그래픽과 AI 연출을 조합하되, 먼저 스토리보드로 화면을 검토한 뒤 제작했습니다.
과제
Agentic OS 컨셉 영상은 개별 버튼의 사용법보다 제품이 지향하는 업무 환경을 설명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업과 기관의 데이터, 업무 맥락, 에이전트의 활용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고, 내레이션과 그래픽의 표현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진행 과정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업무 환경을 보여주는 Agentic OS 콘셉트 영상 01새로운 개념에서 전달할 가치를 골랐습니다
제품이 지향하는 업무 방식과 사용 경험을 듣고 영상에서 보여줄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의 모든 기능을 완성된 화면처럼 제시하기보다, 관객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장면과 설명 순서를 제안했습니다.

노트북과 메시지로 구성한 콘셉트 장면 02생성 전에 장면의 구성을 먼저 합의했습니다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단계에 앞서 장면과 구도, 설명의 순서를 스토리보드로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컷을 고객과 검토해 제작 방향을 맞췄습니다. 새로운 표현을 시도하면서도 영상 전체의 메시지가 흔들리지 않게 하는 과정입니다.

에이전트의 업무 흐름을 설명하는 화면 03모션그래픽과 AI 연출을 조합했습니다
그래픽으로 설명할 부분과 AI를 활용해 연출할 장면을 구분했습니다. 디자인의 색과 움직임을 함께 조정하고, 각 장면이 같은 영상 안에서 이어지도록 편집했습니다. 주어진 일정 안에서 실제 제작할 수 있는 비주얼을 제안하고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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